Kyoto Club(쿄토클럽) – 다낭 나이트클럽
교토(Kyoto) — 다낭 속 작은 일본
이름처럼, ‘교토(Kyoto)’는 다낭 한가운데 자리한 작은 일본입니다.
붉은 등불이 줄지어 매달려 있고, 기모노 차림의 직원들, 그리고 기둥마다 적힌 수많은 일본어 문구들이 마치 일본 한복판 번화가 속 바(Bar)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줍니다.
이곳에서 열리는 공연들은 대부분 일본의 전통문화를 테마로 한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메뉴 또한 그 나라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요.
벚꽃 와인, 사무라이 와인 등 일본 특유의 주류부터 다양한 칵테일까지 —
일본 문화와 미학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명소입니다.
한 잔의 술과 함께 느긋하게 흘러가는 시간,
그리고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맞이하는 밤.
다낭 속 교토는 당신을 ‘일본의 정취가 흐르는 또 하나의 세계’로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