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체주소: 113 Lê Văn Quý, An Hải Bắc, Sơn Trà, Đà Nẵng 550000, Vietnam
■ 가격: 주류 별 60,000VND~200,000VND
■ 영업 시간: PM 7:00-AM 2:00
■ 이용 가격: 이용 주류 및 위스키에 따라 개별 가격
무제한 옵션: 1시간 당 500,000 VND(한화2만5천원) (각종 주류 및 음료+레이디 T.C 포함)
룸 및 테이블: 2시간 당 1,000,000 VND (한화5만원)(이후 추가 1시간 당 비용 추가)
* LD(Lady Drink) 여부는 자율 선택
베트남 다낭 여행을 계획하는 내내 제일 기대했던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밤문화 유흥이었습니다.
옛날에 한 번 패키지 투어하느라 들려본 적이 있긴 한데 그 때는 워낙 모르는 게 많고 괜히 어색한 마음에 충분히 즐기지 못해서 굉장히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이번에는 하나부터 열까지 제대로 누려보자는 마음으로 야심차게 출발했습니다.
떠나기 전부터 꼼꼼히 비교하고 찾아보니까 최근 다낭이 진짜 핫플로 떠오르고 있더라고요. 특히 최근 심야 라운지바나 토킹바 서비스 수준이 엄청 좋아졌다고 해서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욕구가 커졌습니다.
주변에 다녀온 친구들에게 다낭 유흥에 대한 칭찬을 입이 닳도록 들어선지 기대감이 엄청 높아진 상태였고요.
그 중에서도 다낭 토킹바로 유명한 시시라운지가 입소문만으로 흥하고 있고 아는 사람만 가는 유흥 성지라길래 여기를 선택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좋으면 다들 재방문 필수라고 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진심 한 마디로 제 인생 제일 행복했던 역대급 추억이었습니다.
일반 가라오케랑은 그 수준이 비교 불가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정도입니다. 손님들을 완벽하게 대응하는 이런 곳이야말로 진짜 롱런해야 되는 곳이라 생각해서 다들 아셨으면 하는 마음에 솔직 후기 대공개 합니다.
위치부터 다낭 팜만동 한인타운 중심지라 입지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여행지에서는 구글 지도 봐도 헷갈리는 곳 천지인데 여기는 방문하기 역대급 편했네요.
이미 한국인 관광객에게 친숙한 지역이기도 하고 대부분의 외국 관광객들도 많이 모여있어서 교통편이 좋은 편이고 편의시설도 밀집해 있다보니 불편함이 아예 없었습니다. 인근에서 관광하다 걸어오기도 편한 대로변이고 택시나 그랩 호출도 어디서든 손쉽게 가능해서 거리 제약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이 자유자재로 들릴 수 있었네요.
근처에 식당도 많다보니 특히 저녁 식사 후 2차로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밤에 주변이 한적하거나 위험해지지 않아서 편안한 마음으로 진한 시간 보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여행에서는 시간 관리가 제일 핵심이고 허투루 안 쓰는게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다낭 시시라운지는 새벽 2시까지 넉넉하게 운영하는 곳이라 하루를 길고 알차게 보낼 수 있다는게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통 베트남 현지 업체들은 아무리 유흥업소라 해도 대부분 밤 10~11시 이후면 문을 닫는 경우가 많아서 중간에 흐름 끊기고 아쉬울 때가 많았는데 여기는 늦은 시간까지 여유 있게 마시고 편안하게 놀 수 있더라고요.
저는 지인이랑 식사하고 한 8시쯤 도착했는데 마침 운 좋게도 이 때가 완전 메인 시간대라 다낭 토킹바 특유의 분위기가 무르익은 상태였습니다.
가라오케나 클럽처럼 시끄럽지 않고 어느 정도 기본적인 격식을 차리는 무드가 기본적으로 깔려있어서 방문하자마자 괜히 어깨 힘 들어가고 기분 확 좋아지더라고요. 평소 좋아하던 스타일의 음악들이 선곡 잘 되어있어서 금방 적응할 수 있었네요.
살짝 어둑하면서 고급 위스키나 양주들이 쭉 진열되어 있는 모습을 보니까 이게 진짜 다낭의 밤이구나 싶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덕분에 5성급 호텔 라운지바 못지 않은 분위기더라고요. 직원들 에스코트나 안내 서비스 수준도 높아서 VIP 접대 제대로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바 자리가 마련되어 있는데 저는 친구들과 방문한지라 좀 더 편하게 쉬고 싶어서 테이블 잡고 놀았습니다. 룸이나 테이블 잡으면 주류 라인업부터 안주 플래터가 고급스럽게 세팅되는데 퀄리티가 굉장히 좋더라고요.
저녁 먹고 2차로 방문한 상태라 무거운 안주보다는 가벼운 음식들이 필요했는데 딱 손님들 니즈 정확하게 간파해서 과일 위주에 시원한 칵테일이 깔렸습니다. 이 밖에도 여러가지 술 종류들이 다양하게 깔리니까 아가씨 딱 앉혀놓고 대화하기 좋은 상태가 알아서 갖춰지더라고요.
흔한 클럽과 달리 감각적인 음악이 흐르는 곳에서 세련된 인테리어에 맞는 서비스를 보니 오늘 하루 못할 게 없겠다는 자신감이 생길 정도였습니다.
가격대도 일단 럭셔리한 세팅에 비해 굉장히 저렴해서 가성비 좋습니다. 바텐더 앞 바에서 간단히 한 잔 정도 즐길 분들이시면 이용하는 주류 값만 결제하시면 되고, 테이블이나 룸은 이용 시간에 따라 100만동(한화5만원) 정도부터 시작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취향이나 목적에 맞게 테이블 잡고 무제한 옵션을 해도 되고 기본 2시간 지난 이후부터는 1시간마다 추가 요금 나오는 것만 체크하면 되더라고요. 걸 바에서 기본적으로 있는 레이디 드링크 LD는 아가씨 여부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여기가 칵테일 잘 하기로 유명하고 위스키 종류도 다양하기로 정평이 났던데 확실히 직접 방문하니까 선택 폭이 엄청 넓다는 걸 바로 알겠더라고요. 테이블, 스태프, 서비스, 분위기, 퀄리티, S급 아가씨들까지 모든 부분에서 만족스럽고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즐길거리가 많아서 한 번 가본 사람은 무조건 2회차로 이어진다는 말에 공감이 됐습니다. 다낭 토킹바에서 내상 없는 곳 찾는 것도 보통 머리 아픈 일이 아닌데 친구 추천으로 믿고 들러봤더니 확실히 입소문 오래 난 이유를 알겠네요.
특히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이 경험하기에 부담도 없고 물도 좋은 곳이라 다낭 여행에서 뺄 수 없는 필수 코스로 제격입니다.
요즘에 다낭에서 내로라 하는 하이퀄리티 업소들은 예약이 무조건 필수인거 이미 알 분들은 다 아실 겁니다. 시시라운지도 다낭 밤문화 코스로 둘째 가라면 섭한 상위 토킹바라 반드시 선예약을 걸어야 출입 가능합니다.
손님들 하나하나 섬세하게 케어하면서 VIP 대우를 하고 비즈니스 접대나 프라이빗 모임을 즐기는 고객들에 대한 보안이 철저하기 때문에 100% 예약제로 운영된다고 하네요.
사실 고급스러운 서비스에 걸맞는 시스템으로는 당연한 수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친구 도움 받아 원하는 시간대 예약하고 쾌적하고 순조롭게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방식 덕분에 라운지 내에서 괜찮은 테이블이나 최대 8인 이상 수용 가능한 VIP 룸을 미리 배정 받을 수 있고 취향에 맞는 세팅 포인트도 상담을 통해 조율할 수 있어서 진짜 편하더라고요.
당일 방문하는 순간부터 기다림 없이 효율적으로 입장할 수 있었고 여행 일정에 변수 생길 일도 없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손님이 끝까지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엄격하게 관리하는 관계자들이 진짜 전문적으로 느껴질 정도였네요.
고객 응대가 매년 더 꼼꼼하고 세심해진다고 하니 다낭 유흥 라운지바 중 고객 관리 시스템 면에서 최상위권 아닐까 싶습니다.
어딜 둘러봐도 맘에 안 드는 공간 없이 모던한 인테리어에 감각적이고 편안한 조명이 깔린 곳이라 전반적으로 분위기 깨지는 일 없이 재미있게 놀 수 있습니다.
보통 다낭 유흥바들 몇 군데 가다보면 여기저기 중구난방 번잡스럽고 촌스러운 곳들도 많은데 여기는 진짜 프리미엄한 공간에서 고객 하나하나 대표 VIP 접대 느낌 가능하게 갖춰져 있었습니다.
8명 이상 넉넉한 인원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여유있는 프라이빗 룸도 4개 정도 있어서 넉넉히 이틀 전쯤 예약만 먼저 걸면 크게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도 친구들과 아가씨 각 1명씩 끼고 놀 계획으로 룸 잡았는데 테이블보다 외부 방해 없고 조금 더 잔잔하게 음악 흐르고 서비스 옵션도 한 단계 더 높아지니까 진짜 분위기 끝내주더라고요.
걸즈 토킹바로 소문한 시시라운지 방문하시기 전에 제일 중요한 고민거리가 역시 아가씨 퀄리티일텐데요. 저도 사실 이게 제일 궁금했거든요.
아무리 좋은 공간도 누구와 함께 하는지에 따라 허탕이 될 수도 있고 최고의 추억이 될 수도 있다보니 기왕이면 수질 관리가 가장 잘 된 곳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시시라운지는 눈 높은 분들이라면 꼭 들려보셔야 할 곳이 아닐까 싶네요. 그야말로 200% 만족할 수 밖에 없는 에이스급 상당한 미모의 여성분들만 모아둔 곳이었습니다.
일단 수질 관리는 말할 것도 없고 물량까지 라운지바 평균에 비하면 서운하지 않을 정도로 준비되어 있긴 합니다. 어디서 이런 아가씨들만 모아왔나 싶을 정도로 관리 수준이 미쳤더라고요.
일반적인 가라오케의 S급이 여기서는 A급, B급 정도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훨씬 이쁘고 외모나 몸매 관리 엄격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손님만 전적으로 응대하는 포지션 외에 칵테일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아가씨까지 매력도가 높아서 눈이 막 돌아가더라고요.
한명 한명 한국에서 만나기 어려운 수준이라 고르기도 어렵고 옆에 앉아서 노는 것만으로도 기분부터 확 달라집니다. 성격도 하나같이 다들 애교가 넘치고 붙임성도 좋아서 한잔 두잔 나눠 마시다보면 시간이 미친듯이 빨리 가고요. 관리자가 안내하는 기본적인 매너만 잘 지켜주면 진짜 잊고 살았던 짜릿한 감각이 다 돌아올 정도로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
다낭에서 적당히 분위기 있는 시간 보내고 싶은 분들이면 시시라운지 무조건 추천입니다. 직접적인 자극 없이도 상상 이상의 미모들과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갈 수 있고 젠틀하고 느긋하게 놀면서 품격있는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다낭 유흥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거나 여행 코스에 꼭 포함해야 할 베트남 밤문화 업소 고민하고 계셨던 분들이면 무조건 시시 토킹바 먼저 픽하시면 좋겠네요. 다낭 라운지바 복잡하게 비교할 필요 없이 한인타운에서 제일 찾기 쉽고 오래 운영하는 시시 하나면 자리 옮기는 일 없이 진득하게 놀 수 있습니다.
가성비부터 한국이랑 비교도 안 되니까 다낭 올 때마다 저는 무조건 들리려고요.

베트남의 남부 도시 호치민의 밤문화를 대표하는 화려한 댄스 클럽. 다국가의 관광객과 음악을 즐기며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핫플레이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각종 칵테일과 양주, 맥주 등 다양한 세계 주류를 즐기고 하루를 마무리 하기 좋은 바(BAR)

베트남 현지인이 추천하는 최고의 미식 여행을 위한 핵심 스팟. 기념하기 좋은 근사한 분위기의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레스토랑

“루프탑 바 말고, 현지인처럼 밤을 즐겨보고 싶다” 호치민은 베트남 최대 도시답게 다양한 밤문화가 존재합니다. 호스티스 바 / 걸 바 여성직원

낮보다 더 ‘베트남스러운’ 밤. 현지인과 어울리며 비아호이를 마시거나, 루프탑에서 야경을 즐기거나, 친환경 바에서 새로운 감각의 메뉴

호스티스 바(Hostess Bar)/걸 바(Girl Bar)/레이디 바(Lady Bar) 심야 라운지&프라이빗 클럽 (Lounge&Private Club) 마사지샵

다낭에서 나름 베테랑 업체로 유명한 곳이고, 몇 년전 코로나로 전 세계 관광업이 완전히 무너져 갈 때 여기만큼은 굳건히 살아남

베트남 다낭 여행을 계획하는 내내 제일 기대했던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밤문화 유흥이었습니다. 다낭 시사라운지 BAR

코스가격: 코스별 가격 차등, 기본 A코스 3,000,000 VND(한화 161,700원)부터 옵션에 따라 4,000,000 VND(한화 21만원)